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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초기 쯔음에 쓰여진 글이므로 그 당시의 시점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말세에 나타난 기호에 관한 실상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내시기로 예비하신 실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 본 바는 다음과 같다.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청계산 계곡에 8명이 입산하여 초막을 짓고 약 100일간 하나님의 성령 앞에서 양육 받고 손바닥과 손목의 동맥을 잘라 피로 언약하고 영명을 받았다. 이들에게 천사 및 종의 직무를 맡기고, 사랑, 용서, 순종하라. 만일 언약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면 머리위에 준 것을 거두겠다고 하셨다. 기간은 3년 반을 순종하면 기간 내에 이루어주신다고 하셨다(출19:).

이곳이 동산의 초막(애2:7)이요, 이들이 하나님의 일곱 촛대이다(계2:, 3:). 이곳이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이다(겔20:6). 이곳이 하나님과 피로 언약한 곳이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거룩한 곳이다(출31:16~18).

 

시대 시대마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 때와 같이 세계민족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언약하고 계명을 준 것 같이 오늘날도 이들을 택하여 피로 언약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어 의와 공도를 행하라고 택한 것이다(사65:1). 그러므로 이 일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틀림이 없다. 이 사실을 증거 할 자 누구냐?(사43:8~10)

 

동산(청계산) 초막에서 하나님과 피로 언약한 그들은 언약서를 궤 속에 넣고 같이 하산하여 하나님의 지시하신 말씀에 따라 산기슭 과천면 막계2리에다 성막(성전)을 건축하라고 교명을 장막성전이라 하였다. 언약자 8명이 언약궤 앞에서 신접하여 간증과 말씀을 증거하니 순식간에 많은 사람이 모였다.

 

1967년 6월에 영명 임마누엘과 모세와 천사들 간에 자리다툼으로 인하여 분쟁이 야기되어 임마누엘이 이탈되었고 언약궤 속 언약서 일부가 불타고 천사들의 화상(그림)을 화형시키므로 언약이 파헤졌다. 1970년 성전이 협소하여 다시 큰 성전을 건축하고 제사장과 천사6명이 언약의 기간 3년 반이 지나도 하늘의 소식이 없자 각기 자의로 행하여 종들은 죄를 지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 하고 자행하며 끝까지 따르라고 명령했다.

영명 삼손은 권세를 가지고 언약의 종들을 전부 제명시키고 1980년 이방교와 손을 잡아 언약의 간판(장막성전)을 내리고 이방교의 간판을 올려 달고 전 제직이 총사퇴하고 나라와 백성을 이방교권에게 넘겨주고 이방교법에 의해 교리를 세워 치리하게 한 것이다.

 

그 동안 종들(천사)에 관하여는 솔로몬은 삼손과 시기 질투하다가 이탈하여 세상으로 나가고, 성경구절 시32:1, 롬4:6~8을 인용하면서 종들은 죄를 지어도 정죄함을 받지 아니한다 하고, 갖은 죄를 다 지으면서 성경을 도용하여 성도들을 속였다. 롬1:28~32, 2:17~24과 같이 하나님보다 더 섬기게 하면서 그들은 죄를 지었다. 다음 모세도 삼손과 같이 뜻이 맞지 아니하여 헤어졌고, 여호수아는 군대에 간 것을 빌미삼아 제명시키고, 사무엘은 순종치 않는다 하여 제명시켰다. 그 외 미가엘과 디라도 제명시키고 지금까지 월급만 주고 있다(렘52:32~33).

 

이상과 같이 언약의 종(천사)들은 언약을 져버리고 뿔뿔히 흩어져 자기 처소를(유1:6) 떠난 천사가 되었고 일곱 갈래로 나뉘어졌다(신28:25~29). 다 잘라버리고 삼손이 혼자서 치리하다가 언약한 지 14년만에 이방과 손잡고 언약했다(사36:1, 왕하18:13, 창14:5~12).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섬기게 하였고(렘22:9, 사2:6) 언약자가 자기의 직분을 언약없는 이방사람에게 전권을(요1:3, 겔44:7~8) 위임하였다. 언약이 없는 사람은 애굽이며 신이 아니고 육체며 영이 아니다(사31:3). 돕는자와 도움을 받는자가 다 같이 넘어진다고 하였다.

 

1980년 봄, 이방목사에게 자기의 직분을 대신 맡겼으니 역대에 교계에서 이와 같은 일이 없었다(렘2:11~13). 그러므로 주의 백성들이 두 가지 악을 행하게 되었다. 먼저 생수의 근원되신 여호와를 버린것과 이방과 짝하고 그 교훈을 받아들이므로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시홀의 물(렘2:18)과 쑥물(계8:11)을 먹게되고 앗수르의 길에(세상길= 기성교회 법) 서게 되엇다. 또 아담처럼 언약을 어겼다(호6:7).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렘2:19), 이 두 가지 죄에 걸릴 때에 만민이 모여 치게 된다고 한 말씀이 이미 응했으며(호10:10), 지금 주의 장막은 엎드려졌고, 영광의 눈을 촉범하는 죄에 이르렀고(사3:8), 인도자가 다닐 길을 훼파시켰고(사3:12), 묵시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모든 묵시는 봉함되었고(사29:11),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을 당하고 있으며(암8:11~13), 예루살렘 선지자(목사, 전도사) 입에서는 사악(쑥물=거짓말)이 나오고(렘23:15), 영육이 살 수 있는 묵시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탄식하며 기쁨이 없어지고(사24:7), 백성들은 정함과 기약 없는 나날을 기다리며, 천사(종)을 숭배함을 인하여 받을 상을 다 빼앗기고 있는 줄도 모르고(골2:18), 종님(천사 유XX)을 하나님보다 더 숭배하며 숯불(권능)을 받아 자기네들을 천년안식으로 데리고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언약 받은 종 즉 천사는 이미 함정에 빠져 있다(애4:20). 자기 처소를 떠나 (유1:6) 패역, 타락, 배도, 언약을 어기고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돌아간 사람을 기다림은 자신들이 잘못 배운 지식 때문이며, 또 그들은 가르치기를 누가 뭐라 해도 듣지 말고 만나지도 말라(슥7:11~12, 렘7:24~28, 사65:12)고 가르치고 오직 종이며 천사인 선지자 이외에는 다른 인도자가 없다면서 오직 종님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라고 가르친다. 이들은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으며(렘17:5~6) 목사, 전도사 들은 사악(거짓말)을 하고 있다(렘23:15).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나3:17)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시146:3~4, 사51:12, 렘23:1~2, 미가:3). 이는 목자가 내 포도원을 훼파하였다는 말과 같이 배도한 백성들은 인생 종을 의지하고 있다는 말이다. 성경적으로 볼 때 이방인과 언약하고 포로가 되었다는 말은 장막성전 백성들이 타 교리에 속하고 사로잡혀 장막성전이 기성교회 장로교회로 돌아간 곳이다. 이것은 개가 토하였다가 다시 먹는 꼴이 되고,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더러운 곳에 눕는 것과 같은 일이 된 것이다(벧후2:22). 그리고 지금 XX중앙교회 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 제직 전원은 이족교법에 따라 세움받은 자들이며 언약자의 후사들이 아니다. 제자리에서 이름이 바뀐 자들이다(계6:14= 언약자의 후사들이 이족교의 후사들로).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 된다는 말과 같이 되었다(XX중앙교회 목사, 제직들은 자신들을 속이지말자). 구원이 없다고 하던(이방) 그들과 짝하여 그들의 법(이방신)을 섬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명하신 것도 마음에 뜻하신 것도 아니고 스스로 판 웅덩이 이다(렘32:31~35, 렘19:3~6).

 

순종치 아니하므로 언약이 없는 자 곧 대적이 머리(당회장)가 되었다(애1:5, 신28:13~44).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 이로다 한 말씀이 다 응하였다(욜1:6). 머리가 뱀이면 꼬리도 뱀이다!

 

위와 같이 예레미야애가 2장 17절 곧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를 너로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희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라고 하신 말씀(애2:17, 사46:10, 48:10)이 응하였고 그 외 여러 말씀들도 동시에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내시기로 하신 뜻은 구원(히9:28)으로서 썩지도 더럽지도 쇠하지도 아니하는 기업을 하늘에 간직하셨다가(벧전1:4~5) 시온산에 모인 십사만 사천 인(계14:1)에게 주시는 것이다. 즉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고 홀연히 변화 받아 살아서 주를 영접하는 자에게 주시는 영생이다.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는 예비하신 구원을 이루시려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땅을 택하여(겔20:6) 그 동산에 초막을 짓고 택하신 종들에게 가장 좋은 씨를 뿌리고 양육하셨다. 양육을 끝내신 후 그들과 언약하시고 극상품 포도 맺기를 바라시며(사5:1~4) 성막과 공회 처소와 장막과 궁을 짓고 성읍도 건설하셨다(애2:4~6). 그러나 언약한 종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사1:2) 말씀을 멸시했으며(사5:24) 멸망의 아들과(살후2:3) 언약하여 이방신을 섬기고(사2:6)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다(사24:5, 렘22:9, 31:22, 겔44:7~8).

이들은 예레미야 2장 13절에 기록된 두 가지 죄를 지어 하늘에서 내려오는 좋은 것을 막아버렸고(렘5:25), 하나님을 탄식하게 하였다(사1:3~4, 렘8:7).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백성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시고 나라와 방백을 욕되게 하여 모든 뿔을 자르셨다. 제단을 버리셨고 성소를 미워하시어 초막과 성전을 원수의 손으로 무너뜨리셨다(애2:1~8, 렘9:9, 사5:25, 10:5~6, 66:4).

나아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를 배도한 백성에게 쏟으시려고(렘25:29, 25:18)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을 백성 가운데서 일으키셨다. 그로 말미암아 유혹을 역사케하시어(나1:11) 친히 기름 부으셨던 자를 함정에 빠뜨리시고(애4:20) 그 백성들은 앗수르를 몽둥이 삼아 때리셨다(사7:20, 10:5~6).

여느 시대와 마찬가지로 세우신 것을 헐고, 심으신 것을 뽑으신 것이다(렘45:4).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을 어기고 이방의 악한 가지가 되어 이방의 옷(타교의 법)을 입고 있는 배도자들을 벌하실 날을 작정하시고 그 날에 멸망시킬 백성(사34:2~6)과 희생시킬 자와 혼인잔치에 청할 자도 이미 구별하셨다.

희생의 날이 이르면 이방의 옷 입은 자들과, 문턱을 뛰어 넘어 강포와 궤휼로 주인의 집에 채운 자를 작정하신 대로 벌하신다.(습1:7~9, 슥5: )

 

장막 성도의 운명은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진흙과 같이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렘18:6). 하늘에 속한 자와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며(고전15:40) 멸하기로 준비하신 그릇과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그릇이 따로 있다. 그러나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그 뜻대로 하시매 진흙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리요!(롬9:20~23)

 장막 성도는 오직 하나님께로 돌아와 예비하신 구원을 얻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장막 성전에 성경을 이루신 것은 지극히 높으신 자가 세상을 다스리시고 당신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 주신다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단4:17). 가장 천한 자를 만방 위에 세우심 또한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다(고전1:26~29).

 

사도 바울의 말에 따르면 하나님의 지식을 좇지 않은 열심은 힘써 하나님의 의를 불순종하는 사람을 만든다(롬10:2~3). 즉 하나님 뜻에 맞지 않은 열심과 수고는 불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마7:22~23). 이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다시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냐고 하시며(눅18:8) 천국에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많다고 하시지 않았겠는가!(눅13:24~27)

 

육에 속한 자는 성령이 나타내신 일이 미련하게만 보이므로 믿지 못하나 하늘에 속한 자는 성령이 함께 하시므로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전2:7~14). 이 사실에 비추어 볼때 성령 받았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깊은 뜻을 통달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자이다(렘7:4~11).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도 없이 자신이 배우고 연구한 지식으로 남을 가르치는 자는 결단코 하나님의 화를 피하지 못한다(겔13:3).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일을 이루실 때 반드시 종 선지자에게 먼저 보이시고 행하신다(사24:9, 암3:7).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며 택하신 자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요3:34). 노아 때, 롯 때, 모세 때, 선지자들 때, 초림 예수님 때도 그러했고 오늘날도 그러하시다.

 

오늘날 추수를 위해 하나님께서 택하신 종은 진리의 성령이 역사하는 보혜사이다. 그는 모든 사람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며 예수께 보고 들은 장래사를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자이다(요16:13). 지금 보혜사가 우리에게 와서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하고 있다(마13:39~42, 요16:13). 그에게 반대하는 것은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반대하는 것이요 그를 핍박하는 것은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이다. 모든 성도는 이 사실을 잊지 말고 보혜사에게 배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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