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칼럼

단지파 사건에 대하여 (1998년)

하늘지기 2014.03.27 12:28 조회 수 : 566

아래 내용은 1998년에 대구 다대오 지파에서 벌어진 성도들 대거 이탈 사건에 대하 그 당시

시점으로 서술되어진 내용입니다. 

많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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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파 사건에 대하여

 

 

 

▲ 주요 인물:

- 백X석 1935. 11. 2生 이며 본적은 서울. 1985년 쯔음에 입교함. 목사출신.

- 신X용 본적 대구. 1987년쯤에 입교함. 대구 다대오지파 담임 

 

 

▲ 주요 주장첫장막을 애굽으로, 신천지를 광야라고 하며, 선생님은 모세의 사명을 하는 자로 가나안까지 인도하지는 못한다고 주장. 백X석이 여호수아요 가나안이요 셋째하늘에 올라간 자며 예수님이라고 하고, 신X용은 갈렙이요 구레네 사람이라고 함. 여호수아 백목사의 인도로 가나안(=셋째하늘=시온산)에 들어가게 된다고 미혹, 백X석 목사는 85년쯤 이방 목사로 신천지 말씀을 받아들인 후 말씀을 조금식 변질시켜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자신을 요셉 또는 장자로 칭하는 등 영등포 교회 성도들에게 신천지의 말씀에 조금씩 더하여 가르치다가 몇 차례의 경고를 받았으나 그 행위가 계속되므로 95년 신천지에서 쫓겨나자 그 후 앙심을 품고 대구의 신X용 등을 미혹하여 배도, 멸망, 광야, 가나안을 성경적 순리라 하여 시한부적교리를 고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날짜까지 정하여 백목사에게 예수님의 영이 강림한다며 그때는 모든 것이 달라지고 신천지가 망한다고 주장.

그러나 현재는(98년) 주동하던 강사들이 많이 떠나고 내부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며, 이들(구 대구지파)의 배도는 계시록7장의 예언대로 재림의 가롯유다가 실상으로 나타난 사건임. (계시록완전해설 116p, 계시록의진상2 125p 참고)

  

 

대구 (가롯 유다)를 주목한다.  

 

98년초 신천지를 당황케 했던 사건이 벌어졌다. 대구지파의 배도가 그것이다. 백X석 목사와 신X용은 자신들이 각각 여호수아와 갈렙 이라며 신천지는 광야이고 선생님을 모세로 주장하였다. 당시 그네들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수개월 내에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 버릴 듯이 분위기를 몰아갔다. 그 후 대구는 어떻게 되었는가?

신천지 전국 청년들의 궁금증을 풀어본다. 

 

 

 

1. 대구 사태의 발단

93년 11월 이후 광신적 거짓 시한부를 주장하다 95년 3월 14일 근신의 징계를 받고 나갔던 백X석 목사는, 그 후 에도 시한부 종말론에 푹 빠져 제 나름의 이론을 주장해오던 바 97년 12월과 98년 1월에 영등포에 살고 있는 성도 중 한 명이 신X용 강사와 그 심복들이 신천지를 떠나 백X석 목사를 예수로 인정하고 그 교리와 그 소속을 공공연하게 교육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백X석 목사가 들고 다니던 성경을 보면 모든 성경구절에 줄이 그어져 있으며 꼼꼼하게 자신만의 주석(?)

들이 써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선생님께서 조용히 수습하기 위해 신X용 강사에게 전화로 1월 6일 저녁 7시 30분에 대구소속 강사들을 모아달라는 부탁을 하고 하루 전에 대구로 가셨다. 그 날 신X용 강사가 전화로 대구교회 강사들에게 "선생님이 눈치를 챘다. 다 모여서 선생님이 오시면 막가파같은 작전으로 몰아세우고 내어 쫓아야 한다."라고 하는 말을 몇몇 전도사님들이 전해옴에 따라 저녁 7시가 아닌 오후3시에 대구교회에 들어가셨다.

그 때 신X용 강사는 열심히 성도들에게 세뇌교육을 하고 있었다. 당시 한 사람도 선생님께 인사를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어디서 사회자라 자처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고 곧 한장의 질의서와 함께 "사도요한에게 질문을 한다"

하더니 선생님께서 매번 질문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하면 중지를 시켰고 성도들은 무슨 교육을 받았는지 계속 모세를 외치며 크게 소리를 질렀다. 신X용 강사는 더욱 성도들을 부추기며 "우리는 신천지를 떠나 독립한다." 고 말하자 성도들은 모두 같은 말과 행동을 보였다. 사회자는 일방적으로 "사도요한은 질문에 한마디도 답을 못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좋아했다. (선생님께서 대답을 하실려고 하면 중지시키고 대답못했다고 하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고 하죠) 그리고는 선생님을 바깥으로 끌어냈다.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 일인가? 이 일로 신X용 강사는 무식과 교만으로 자기와 대구 전 성도를 지옥에 쓸어 넣는 배신, 배도한 발람의 길이요 열 둘 중의 하나인 가롯유다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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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구의 미혹과 진실

그 후 대구는 완전히 가롯유다 지파가 되어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 신천지를 미혹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배도, 멸망, 광야, 구원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그럴듯하게 기록한 전단지를 뿌렸고 또한 대구에서 보내지 않은 우편물로 위장하기 위하여 강원, 대전, 부산등지에서 미혹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급기야 거짓 교리에 잘 훈련된 강사들을 각 지역에 보내어 몰래 성도들을 만나면서 미혹해 오던 차 광주 베드로지파에 까지 미혹의 손길이 뻗쳐 왔다. 하지만 청년들이 지혜롭게 대처하여 교회로 데려왔고 변론이 시작되었지만 주술에 걸린 채 모세ㆍ광야ㆍ가나안등의 단어만 되풀이 할 뿐 뚜렷한 내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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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과 여호수아가 애굽에서 나왔느냐? 광야에서 출현하였느냐? 는 질문에도 답을 하지 못하였다. 애굽에서 나왔다하면 신X용, 백X석은 첫장막에서 나오지 않았으니 거짓이 드러나게 되고 광야에서 출현하게 되면 비성경적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기 때문이리라.

 

결국 베드로 지파장님이 대면하셔서 그 날 저녁 공개토론이 열렸고 노X수, 이X도 두 강사는 꿀먹은 벙어리마냥 얼굴만 붉힌채 대구 신X용 강사가 지파장으로 있을 때 저질렀던 잘못된 행위들을 회개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각서를 썼던 일들을 언급했을 땐 "진짜로 그랬었습니까?" 라고 반문해서 많은 성도들이 웃어버리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일이 있기 며칠 전 남원에서는 대구 강사들이 내려와 미혹하던 중 광주 청년들에게 덜미를 잡혀 불미스런 행동을 저지르고도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기록하여 전국에 전단을 보내어 물의를 일으켰었는데 사건을 직접 겪은 남원 집사님들이 우연한 기회에 그 전단을 보고 사실과 다른 내용에 신천지에 대한 믿음이 더욱 굳건하게 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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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 두 강사를 남원에 데려가 집사님들과 직접 면담을 시켜 거짓으로 미혹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그들은 다시 그 날 저녁 베드로지파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회개하고 다시는 미혹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각서를 썼다.  

 

 

3. 현재의 대구는?

98년 3월 14일에 성령받고 끝난다 했지만 그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재차 연기했지만 오히려 교인수는 줄어가는 형편이고 전국을 미혹의 도가니로 몰아갔던 전단지 메이커 최X규, 장X기 강사도 떠나간 상황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98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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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9:16-17)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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