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정통과 이단과 사이비"










 


벧후 2:1-2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1) 정통과 이단과 사이비는 각각 어떤 것인가? 
2) 천주교는 부패한 유대교에서 이단으로 쫓겨난 사도들이 세운 종교요 기독교는 부패한 천주교를 개혁하려다 이단으로 낙인된 무리들이 창시한 종교다. 새로운 종교가 창시될 때마다 기존 종교인들은 신흥 종교를 늘 이단이라고 정죄했다. 유대인은 천주교를, 천주교인은 기독교를 이단이라고 핍박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이단이며 누가 정통인가? 이단과 정통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3) 지금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어느 교단 소속인가에 따라 정통, 사이비, 이단이 나눠지고 있다. 그러나 이를 판가름하는 참된 기준은 무엇인가? 정통이란 사람의 판단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누구와 함께 하시느냐에 달려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와서 거처를 함께 한다고 하셨으니(요14:23~24) 성경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키는 자들이 정통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떠난 전통 교단보다 비록 신흥 교단이라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정통을 따르는 것이 구원을 얻는 길이 아니겠는가? 
4) 현재 이 땅에는 성경에 약속한 이름으로 간판을 달고 성경대로 행하면서도 이단이라고 멸시 받는 신흥 교단이 있다. 그곳은 어디인가? 그곳 성도들이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소속을 옮기지 않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는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이 있을 것이며 그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진리의 도를 훼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므로 성도는 기독교 안에 거짓 선생과 이단과 사이비가 있음을 알고 이를 성경으로 구분하여 정통에 속하기 바란다.

 

1. 정통과 이단을 심판하는 기준

정통, 이단, 사이비를 심판하는 기준은 천국 법전인 성경이다(참고- 단7:10, 계20:12-14, 히8:10, 요12:48, 사8:20).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은 폐하지 못하며(요10:35)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고 하셨다(요12:48). 또한 새 계명을 주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하시며(마6:14-15) 약속의 그날(재림 때)이 오기 전에는 비판도 심판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마7:1-5, 13:24-30). 아울러 그날에는 열두 제자가 성경으로 심판한다고 말씀하셨다(마19:28, 눅22:28-30). 
이 약속의 말씀을 떠나 이단, 사이비, 전통, 정통을 심판하는 자는 주님 말씀을 무시하는 무법자요 사단의 조종을 받는 이단이다. 이들이 거룩한 체하는 것은 바리새인(눅18:9-14)같이 외식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으며 미혹을 가장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사8: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2. 정통·이단·사이비 교단 분류

 

1) 정통 교단

정통 교단은 하나님 말씀 곧 계시를 받은 곳으로(계1:1-3, 갈1:11-12, 3:23, 고후12:1, 계10:1-11) 한 시대가 부패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한 목자를 택하여 함께 역사하시는 곳이다. 이곳에서 신앙하는 사람들이 이면적 그리스도인이다.

 

2) 전통 교단

전통 교단은 역사가 깊은 종교 단체이다. 사람들은 흔히 역사가 오래되고 교세도 크고 사회에서 널리 인정하면 정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전통과 정통은 분명히 다르다. 정통이 오래되면 전통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전통이 깊다고 정통이라 할 수는 없다.
전통이 깊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변질되어 부패한 전통은 악습에 지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유대교가 그러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근본 뜻에서 멀리 떠나 형식에만 치우쳤고 유전(遺傳)을 중시했다. 그 후손들은 예수께서 장로의 유전을 지키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마15:1-9). 그러나 당시 천오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유대교가 부패한 전통 교단이었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제단이 정통 교단이었다.
재림 때도 이와 같아서 초림 이후 지금까지 흘러온 기독 교회가 부패한 전통 교단이 되고 하나님께서 계시록대로 새롭게 창조하시는 곳이 정통 교단이 된다.

 

3) 이단과 사이비 교단

이단과 사이비 교단은 겉으로는 정통과 비슷하나 전혀 다른 곳이다(고후11:13-15). 이곳에서 신앙하는 사람들은 표면적 그리스도인에 지나지 않는다
가인과 아벨(창4:3-4)이,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예수님이 각각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과 예수님의 제사만 받으셨으니,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였고(요일3:7)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마귀 자식이었기 때문이다(요8:44). 즉 겉으로 보기에는 그들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있었으나 아벨과 예수님만이 정통이고 가인과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이단 또는 사이비인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교회들이 예수교 간판을 달았다고 해서 모두 정통 교단은 아니다. 속 알맹이인 교리가 아무리 성경과 비슷해도 참뜻과 다르면 이단 혹은 사이비 교단이다. 
이단과 사이비 교단의 목자도 예수교 간판 아래서 예수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목회)을 한다. 그들은 때로 귀신을 쫓아내거나 능력을 행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는 불법자들이다(마7:21-23).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아야 하건만 그 말하는 바가 성경과 맞지 아니하니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겠는가? (사8:20)
예수 교회라고 다 같은 교회가 아니며 성경을 가르치는 목자라고 다 같은 목자가 아니다. 성경에는 약속된 이름의 성전과 약속된 목자가 있다. 비록 전통이 깊어도 성경에 약속되지 않은 목자와 교단은 모두 이단과 사이비다.

고후
11:13-15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4) 정통 교리와 이단·사이비 교리

정통 교리는 직접 계시 받은 하나님 말씀이요 이단 또는 사이비 교리는 성경에 맞지 않는 말인 비진리다.
하나님께 보냄 받은 정통 목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신 곧 성령을 한량없이 주시므로 성경을 통달하여 증거한다(요3:34, 고전2:10-11). 그러나 이단 혹은 사이비 목자는 성령을 받지 못해 약속하신 하나님 일과 말씀을 알지 못한다(참조- 겔2:2, 3:14, 37:14, 요10:35, 행2:1-4, 17:29).

고전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3. 정통이 받는 핍박

아담 이후 육천 년동안 부패한 목자들이 교권과 전통을 앞세워 정통 목자들을 희생시켰다. 그들은 스스로를 정통이라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도리어 이단이라고 핍박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 까닭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목자가 이 땅에 와서 진리를 말하니 자신들의 교리가 거짓인 것과 자신들의 교회가 부패한 것이 저절로 드러났기 때문이다(요3:20). 이스라엘 역사를 보아도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전하며 유대교가 부패한 것을 증거할 때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지한 백성들을 선동하여 예수님을 핍박하지 않았는가!
주님께서는 이 역사가 재림 때까지 계속된다고 말씀하시고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는 주를 모시고 섰는 두 증인이 죽게 된다고 하셨다(계11:3-8).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자를 핍박하는 자들은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한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깨닫지 못하여 유대인처럼 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4. 신약에 약속된 정통 교단

신약에 약속된 정통 교단은 계시록에 나와 있는 이름으로 계시록대로 창조된다. 
성경 어디에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감리교라는 이름이 나와 있는가? 겨우 몇 백년 밖에 되지 않는 전통을, 그것도 부패한 악습을 약 이천 년 전에 약속된 정통과 비할 수 있겠는가? 성경대로 하는 곳이 것이 참이겠는가, 성경대로 하지 않는 곳이 참이겠는가? 지각이 있는 사람은, 정통을 이단이라고 하는 자도 이단이요 이단을 정통이라고 하는 자도 이단임을 알 것이다
오늘날 이 땅에는 계시록에 약속된 정통 교단이 이미 나타났다.


세상에 이단이라는 말을 듣고 핍박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핍박을 받지 않으려면 멸시하는 교단에 합하면 된다. 그러나 성경에 약속된 교회가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소속을 옮기지 않는 것은 멸시하는 자들이 역대 이단의 유전을 이어 받은, 진정한 이단과 사이비이기 때문이다. 비록 부흥과 전도에 방해를 받는다 해도 정통이 어찌 진리가 없는 자들과 하나가 되겠는가! 그렇게 한다면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배반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베드로는 진리를 버리고 불의의 길을 따라 간 선지자 발람을 개와 돼지라고 하였다(벧후2:15-22). 그러므로 정통 교단이라 하는 곳이 진리 때문에 받을 핍박이 두려워서 길이 아닌 다른 곳(이단)으로 간다면 개와 돼지나 다름이 없다.
지금껏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여 불법 아래 갇힌 포로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자유 율법 안에서 자유로운 신앙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러므로 성도는 성경에 무지한 거짓 목자 밑에 있다가 지옥으로 가지 말고 말씀을 바로 깨달아 신약에 약속된 정통을 찾고 진리 안에서 자유를 얻기 바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신천지 컬럼] CBS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하늘지기 2015.05.29 36
54 이스라엘과 말씀 하늘지기 2015.01.02 197
53 소경과 구덩이 하늘지기 2015.01.02 285
52 기독교의 종말과 소성받아야 할 만국과 만국을 소성할 약재료 하늘지기 2015.01.02 434
51 요한계시록 전장 핵심 요약 하늘지기 2014.09.30 413
50 말세에 약속한 목자와 성전 하늘지기 2014.09.30 400
49 비유와 실상의 중요성 하늘지기 2014.07.12 448
48 신약 신앙점검문제 하늘지기 2014.06.17 287
47 새 예루살렘, 새 일, 새 노래 하늘지기 2014.06.17 402
» "정통과 이단과 사이비" 하늘지기 2014.03.27 415
45 단지파 사건에 대하여 (1998년) file 하늘지기 2014.03.27 566
44 말세에 나타난 기호에 관한 실상 하늘지기 2014.03.27 379
43 지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짓는 자 하늘지기 2014.03.27 401
42 종말에 관한 올바른 인식 하늘지기 2014.03.27 331
41 언약의 중심 인물로 부름 받았던 사람들 - '모세 편' 하늘지기 2013.09.11 714
40 언약의 중심 인물로 부름 받았던 사람들 - '노아 편' 하늘지기 2013.08.19 291
39 언약의 중심 인물로 부름 받았던 사람들 「아담 편」 하늘지기 2013.07.25 561
38 초림 예수님 때에도 말세였다 하늘지기 2013.07.02 503
37 누가복음 22장: 새언약 하늘지기 2013.06.20 530
36 성경에 약속한 새 하늘 새 땅은 어떤 곳인가? 하늘지기 2013.06.20 85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