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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디아지파 수료식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배움에는 나이도 권위도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표 이만희 총회장)의 맛디아지파가 지난 29일 대전 성전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95기 10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대전‧충청지역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수료식에서는 모두 1,600여 명의 수료생이 수료했다.


83세 최고령 수강생 "진리의 말씀 앞에서 나이는 중요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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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세 고령의 수료생인 송종윤씨


이번에 수료하는 송종윤 씨. 1929년생인 송종윤 수료생의 나이는 올해로 83세이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수료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 총 6~7개월 사이에 해당하는 초등과 중등, 고등의 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하며 각 과정마다 엄격한 시험 과정이 시행된다.

신천지 성도들이 신학교를 졸업한 어지간한 신학 박사들보다 더 깊은 성경지식이 있다는 것은 괜한 말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고령의 나이에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수강하는 일 자체가 쉬운 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송종윤 수료생의 얼굴은 매우 밝았다.

“신천지에는 제 며느리도 와 있고 손녀들도 와 있습니다. 동생들도 이곳에 와 있습니다. 다른 교회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 말씀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서 듣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한 송종윤 수료생은 센터 수강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수강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센터로 송 수료생을 인도한 동생은 오히려 송종윤 수료생의 열정적인 모습에 자신이 더 놀랄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오빠가 감리교회를 다니다가 다른 교회도 잠깐 다니고 하는 걸 보고 말씀을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아 권했어요. 나이 드신 분들은 사실 말씀을 배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시거든요. 고령이다 보니 몸도 힘들고요. 그런데 6개월 과정 동안 너무 열심히 배우는 것을 보고 오히려 제가 놀랄 정도였어요. 나이가 들어도 진리를 배우는 것에 대한 감동은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을 하였다.

더 놀라운 것은 이날 수료생 중 송종윤 씨가 최고령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날 대전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최고령 수료생인 올해 나이 92세인 김분옥 씨를 비롯해 87세의 정복선 씨 등 고령의 수료생들이 상당수 있었다.

이들은 나이를 불문하고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과정을 모두 마친 것이다. 
수료생 중에는 오랫동안 목회생활을 하다 수료하게 된 목회자들도 상당수 있다. 30년간 대한예수교 장로교 기장 교단측에서 목사로 시무하다 신천지로 오게 된 목회자 A씨(64세).

신천지라는 말만 들어도 기겁을 하던 A씨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수강하던 과정과 신천지로 오게 된 과정이 유난히 파란만장했다. 
먼저 말씀을 배운 아내가 성경을 놓고 같이 공부하자고 하자, A씨는 아내가 타락했다고 생각했다. 

“아내에게 마귀가 들려서 가정을 파탄시키겠구나 생각했죠. 제가 교단에서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그러나 이렇게 생각했던 목회자 A씨는 아내가 펼친 계시록 1장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목사가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가르치면서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말한 아내는 “나는 약속의 목자로부터 계시록을 배워서 안다. 당신이 목회자이니 같이 공부를 해보고 맞는 쪽으로 가자”고 강조했다고 한다.

목회자들의 비난을 맹목적으로 믿기보단 스스로 진리가 무엇인지 판단하려 발걸음

신천지로 오기까지 죽고 싶을 만큼 많은 역경이 있었다는 A씨는 목회자들도 언젠가는 다 신천지로 와야 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다수의 목회자들도 스스로 깨우치거나 신천지에 대해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하는 얘기만 듣고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와서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회자들이 무턱대고 성도들을 신천지로 못 가게 할 것이 아니라 성도들과 같이 와서 이 말씀을 들어봐야 해요. 들어보고 맞다면 성도들에게 온전하게 말씀을 가르쳐야 할 것이고, 교회 간판도 이제는 사람이 만든 간판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이름으로 바꿔 달아야 합니다. 성도들을 구하는 것이 목회자의 본래 사명이 아니겠습니까?”라고 A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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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겁게 찬양하고 있는 수료생들


이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피 흘리시고, 씨 뿌린 밭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추수하여 오늘 이와 같이 추수하게 됐다. 여러분은 진리로 이기고 나온 첫 열매들이다”라며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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