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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이 2007. 5. 8.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신천지에 대한 허위·왜곡 보도를 하자, 신천지 적대세력인 구◯◯, 홍◯◯, 박◯◯이 수원지방검찰청에 신천지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진정을 제기하였고, 이에 대하여 수원지방검찰청은 조사 결과 신천지의 범죄 혐의가 없다고 불기소처분하였다



진정 내용

신천지는 포교 방법 및 수단이 비사회적이고, 폭력도 서슴치 않으며, 해외까지 진출하여 대한민국의 위신을 실추시키는 등 신천지 신도 대부분이 가출하여 생활하고 있고, 신천지 총회 본부로 사용하고 있는 제일쇼핑 4층을 매입할 당시 헌금을 유용하여 신천지대표 아들의 명의로 매입하여 횡령하였다고 진정을 제기함.


수사결과 : ‘혐의없음’

■ 진정인 구◯◯의 딸 구◯◯은 신천지 성도인바, 가출한 이유가 아버지와 종교 견해 차이 및 간섭이 심하였고, 개종이라는 명목으로 딸을 강제로 안산상록교회에 데리고 가 감금, 강제 개종교육을 하려고 하여 자의로 가출한 것이고, 신천지 신도들로부터 폭행, 감금을 당한 사실 없다고 확인.


■ 횡령부분에 대하여는, 신천지대표의 아들 명의로 상가 건물을 매입한 것은 신천지를 대적하는 세력들이 신천지가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에 대하여 방해를 하여 아들 명의로 매입하였고, 아들은 실제 자신의 소유가 아닌 교회의 소유라는 각서를 공증하였고, 이를 뒷받침하는 임시대의원총회 의사록 내용도 모두 있어 교회의 헌금을 이용해 신천지 대표 아들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하였다고 하여 이를 횡령으로 볼 수 없다고 결정함.


(가출, 폭력, 감금, 횡령 혐의에 대한 검찰의 ‘혐의없음’ 결과 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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