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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의 판결 : 정정 및 반론보도  


신천지 대표가 설날 세배 때 김수경 외 8명에게 세뱃돈과 수첩에 ‘축 발전’ 등과 같은 덕담을 적어 준 것일 뿐 영생권을 준 사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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