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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의 판결 : 정정 및 반론보도  


남자가 해머를 들고 문을 부수는 장면과 하단에 폭행, 가출, 부모까지 고소한다는 자막을 게시한 방송 장면은 “신천지 측의 다른 관리 업체가 과천시 별양동 소재 쇼핑센터 4층 승강기 기계실의 시정장치를 부수는 장면일 뿐, 신천지 교인이 자신의 가족이나 다른 교인을 폭행하는 장면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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