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비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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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인) 금 덩어리로 만든 성

[순복음/조○○/요한계시록 강해(2002), p.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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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루살렘은 영계이며,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다시 만든 것이다.

-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으로서 이기는 자 곧 사람에게 임해 온다고 하였는데(계 3:12), 육적인 금 덩어리로 만든 성이 어찌 사람에게 임해 올 수 있겠는가?

성경에서는 귀하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을 금과 각종 보석으로 빗대어 표현한다. 그러므로 계 21장의 각종 보석과 금으로 이루어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예수님과 열두 사도를 비롯하여 진리로 거듭난 순교한 영들로 이루어진 영계 도성이며,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처소이다(요 14:2~3).

새 예루살렘이 육적인 금 덩어리로 만든 성이라는 주장은 육적인 재물에 눈이 먼 자들의 거짓말로서, 아직도 어린아이와 같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의, 문자에 매인 자의적 해석이며, 이것이 바로 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가르치는 수준의 척도가 된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지옥과 재앙을 면하지 못한다고 하셨으니(계 22:18~19),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계시록을 가르치고 해석할 수 없다. 하나님이 두려운 줄을 안다면, 계시록을 억지로 해석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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