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비교 자료

1.png


2.jpg

시체(송장)

[장로교/권○○/계시록 강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p.439]


3.jpg

영적으로 죽은 바벨론의 대표 목자와 장로, 전도자들이다.
      
- 이 주장은 한기총 소속 목자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라고 본다. 왕들과 장군들과 장사들의 고기는 어린양 예수님의 혼인 잔치에 있는 양식인데(계 19:7~9, 17~18), 어찌 시체(송장)를 잔치에 두고 먹으라고 할 수 있겠는가? 또한 사복음서에서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천국으로 비유하여 말씀하셨는데(마 22:1~14) 썩어 가는 시체를 두고 먹으라고 한다면, 그곳이 지옥이지 어찌 천국이 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도무지 성경도 모르는 무지의 극치요, 지극히 자의적인 해석일 뿐이다.

본 장의 왕들과 장군들과 장사들의 고기는 어린양을 위한 천국 혼인 잔치의 증표로서, 증거하는 말씀으로 심판하여 잡은 사단의 군대장들이다. 즉, 말씀의 생기가 없이 영이 죽어 육체뿐인 바벨론의 대표 목자와 장로, 전도자들을 말한다. 그들이 심판받은 소식을 귀로 들어먹는 것을 그들의 고기를 먹는다고 표현한 것이다.

왕들, 장군들, 장사들의 고기가 시체(송장)이라는 엉터리 주장을 하는 것을 볼 때, 이 한기총 장로교단 소속 목자는 천국의 혼인 잔치와 전혀 상관없는 자임을 알 수 있다.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바가 있는가? 보지도 듣지도 않은 자가 자의적인 해석으로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은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살인이며, 이는 계시록을 가감하는 행위로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을 받고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계 22:18~19).

LINK

INFORMATION

CONTACT US

designersol.co.kr

Copyright 2014~ designersol.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