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서행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①] 신천지 총회장, 아프리카를 진리로 밝히다




165062_125463_45.jpg

▲ 지난 15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시티홀에서 신천지 말씀세미나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7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이솜 기자] “Can you believe it? (He is) 82 years old.(믿어지십니까? 그는 82살입니다.)” 

남아공 집회 
“정말 예수께서 보내신 목자” 
목회자들, 교인 데리고 참석 
“성경역사 속 최고 진리의 때” 

대통령 미팅 
에티오피아·남아공 정상 만나 
세계평화·통일 대담 진행해 
신천지의 국제적 역량 입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마치자 사회자인 남아공 목회자가 한 말이다. 질의응답 시간까지 더해 약 3시간을 선 채로 쉬지 않고 강연한 이 총회장의 목소리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밝히고 있었다. 

놀라운 일은 이뿐이 아니다. 이 총회장은 에티오피아 기르마 월데 기오르기스 대통령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제이콥 주마 대통령을 만나 세계평화와 평화통일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6.25전쟁 참전용사였던 이 총회장은 당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만나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 총회장을 기다리던 남아공의 목회자 150여 명을 찾아 특별강연과 기도회도 진행했다. 이 총회장을 만나는 모든 사람은 기쁨과 환희로 그를 맞이했다. 

이어 지난 15일 오전 10시(현지시각)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시티홀에서는 신천지 대규모 공개 성경세미나가 열렸다. 이는 동성서행의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이 총회장이 1차 유럽, 2차 미주에 이어 3차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아프리카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수차례 이 총회장을 초청해 성사됐다. 동시에 지난 9월 열린 ‘하늘문화예술체전’의 연장선상에서 세계평화와 광복 ,위한 행보로도 볼 수 있다.  



165062_125464_70.jpg

▲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강연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참석자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 총회장은 이날 요한계시록이 성경대로 이뤄진 실상을 약 3시간에 걸쳐 증거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께서는 무엇으로 이 세상을 평화와 광복으로 이루어나갈 것인지 성경에 답을 주고 있다”며 “과연 이 세상을 어떻게 평화로 창조할 것인가 오늘 주신 말씀에서 답을 찾자”고 운을 뗐다. 

세미나는 계시록 전장이 성취된 사건을 중심으로 계시록 1장서부터 22장까지 빠짐없이 전개됐다. 주 내용은 계시록이었으나 이 총회장은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성경을 전했다. 

계시록과 세계평화와의 관계에 대해 이 총회장은 “봉해졌던 말씀이 6천 년 만에 처음 열려 성취된 것이 하늘문화고 이제는 이로써 세계평화 광복을 이루게 된다”며 “이 사람도 하나님의 이 말씀을 알지 못했더라면 세계평화에 대해 입도 뻥긋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6천 년 성경의 역사 속에서 최고의 진리, 최고의 때를 맞이했다. 우리 모두가 세계평화 광복을 이루기 위해서 한 동료가 돼 이 복음과 하늘문화로 함께 뛰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집회를 마무리 지었다.



165062_125465_812.jpg

▲ 참석자들이 말씀세미나에 앞서 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날 세미나는 남아공 및 인근 국가 목회자와 신앙인들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25명이 현장에서 후속 교육에 등록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선 참석자들의 구성이 눈에 띄었다. 1·2차 동성서행, 하늘문화예술체전의 소식을 들은 아프리카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 사역자들과 신도들을 초청해 온 것. 이날 사회를 본 목회자도 “인터넷에서 신천지에 대해 비방하는 글을 봤을 땐 신천지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며 “하지만 이 총회장의 강연을 듣고 난 후 나의 오해는 모두 풀렸다. 정말 예수님께서 보내신 목자임에 틀림없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165062_125466_910.jpg

▲ 후속교육에 등록 중인 참석자들의 모습.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한국의 목회자들이 성도수가 줄어들까 봐 신천지에 가려는 성도들을 붙잡는 것과는 상반된 모양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200만 명의 신앙인들이 이 총회장의 강연을 듣기 위해 집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정해주시는 대로 갈 뿐”이라고 전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⑥] 평화를 고대한 ‘아프리카’ file 하늘지기 2013.08.15 184
38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⑤] 남아공·에티오피아, 국영방송 TV·라디오 등 인터뷰 줄이어 file 하늘지기 2013.08.15 211
37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④] “각국 대통령, 세계평화 위해 전쟁종식에 서명해야” file 하늘지기 2013.08.15 173
36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③] 東成西行(동성서행)이란? file 하늘지기 2013.08.15 206
35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②] “세계평화 이루는 재료는 바로 신천지 하늘문화” file 하늘지기 2013.08.15 178
» [포커스-3차 동성서행 ①] 신천지 총회장, 아프리카를 진리로 밝히다 file 하늘지기 2013.08.15 213
33 [다시보는 3차 동성서행③] ‘평화’에 눈뜬 아프리카, 신천지의 비전에 감동하다 file 하늘지기 2013.08.15 200
32 [다시보는 3차 동성서행②] 검은 대륙 아프리카 밝힌 평화의 빛… 환대 이어져 file 하늘지기 2013.08.15 226
31 [다시보는 3차 동성서행①] 동성서행, 하늘문화 전하다 file 하늘지기 2013.08.15 184
30 [포커스-2차 동성서행 다시보기] 유럽·미주 잠든 영혼 깨우다 file 하늘지기 2013.08.15 202
29 [포커스-1차 동성서행 다시보기] 세계평화를 향한 첫발 file 하늘지기 2013.08.15 218
28 <제3차 동성서행기 ⑤> 에티오피아 TV에 뜬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file 하늘지기 2013.08.12 248
27 <제3차 동성서행기 ④> 아프리카 땅에도 통한 '어떤 진심' file 하늘지기 2013.08.12 186
26 <제3차 동성서행기 ③> 아프리카의 두 정상, 특별한 감동을 만나다! file 하늘지기 2013.08.12 200
25 <제3차 동성서행기 ②> 아프리카에 "쨍" 하고 해뜬 날 file 하늘지기 2013.08.12 188
24 <제3차 동성서행기①>이번엔 아프리카다! file 하늘지기 2013.08.12 194
23 신천지 동성서행 - 전세계를 한바퀴 돈 믿음의 릴레이, 다시 시작되다 file 하늘지기 2013.08.12 225
22 “세계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file 하늘지기 2013.08.06 254
21 "남아공 국회 의장석에 선 이만희 총회장" 하늘지기 2013.08.06 301
20 세계 평화·광복의 열쇠는 대한민국의 통일에 있다 file 하늘지기 2013.08.06 228

LINK

INFORMATION

CONTACT US

designersol.co.kr

Copyright 2014~ designersol.co.kr. All rights reserved.